|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근육량 감소, 악력 저하, 느린 보행 속도는 뇌졸중 발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신호이며, 특히 보행 속도가 느릴수록 뇌졸중 위험이 64%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48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14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근감소증이 있는 환자는 정상군 대비 뇌경색과 뇌출혈 위험이 각각 31%와 41% 높았으며, 뇌졸중 발병 시 사망률 또한 약 46% 더 높게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보행 속도와 근력이 전신 건강을 나타내는 독립적인 지표임을 강조하며, 근육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뇌졸중 예방과 생존 예후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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