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기존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췌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표적 치료제 '다락손라십'의 임상 1상 시험 결과, 우수한 안전성과 종양 억제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 이번 연구에서 다락손라십은 췌장암 환자의 90% 이상이 보유한 KRAS 돌연변이에 광범위하게 작용하며, 이전 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들에게서 유의미한 질병 통제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 연구진은 이번 결과가 췌장암 치료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표준 치료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서는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임상 3상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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