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중국 연구진이 혈장 단백질 분석과 머신러닝을 결합해 당뇨병 환자의 망막 손상을 증상 발현 전 예측할 수 있는 ‘Pro-DRN’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 연구진은 2,000여 명의 환자 데이터를 추적 관찰하여 망막 퇴행과 관련된 71개의 혈장 단백질을 식별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모델 대비 예측 정확도를 26% 향상했습니다.
· 이번 연구는 당뇨 합병증을 분자 수준에서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었으나, 모델의 결과가 직접적인 인과관계보다는 상관관계에 기반하고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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