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셀트리온이 창사 22년 만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을 공식 출범하며 성과급 체계의 투명성 확보와 인력 충원, 조직 문화 개선을 사측에 요구했습니다.
· 노조 측은 극단적인 대립보다는 소통 구조 개선과 상생을 우선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바이오 생산 공정의 특수성을 고려할 때 향후 노사 갈등이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사측은 노동조합 설립 권리를 존중하며 법과 제도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밝히는 한편,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영 안정성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성 기자(kimchu71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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