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이 록밴드의 리드보컬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넘치는 끼, 알고 보니 아버지도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김수현과 아버지 김충훈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실제 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은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리드보컬로 이들은 1980년대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수현이 밝힌 이야기이지만 최근 그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훤 역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새삼 화제에 오른 것.
특히 김수현은 지난해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숨겨진 노래실력을 뽐내며 연말 시상식에서 라이브로 이를 소화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007년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을 통해 데뷔한 이래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수현의 넘치는 끼, 알고 보니 아버지도 연예인’이라는 제목으로 김수현과 아버지 김충훈에 대한 글이 게재됐다.
실제 김수현의 아버지 김충훈은 록밴드 ‘세븐돌핀스’의 리드보컬로 이들은 1980년대 ‘밤부두’, ‘뭐라고 시작할까’등으로 활동한 바 있다.
이는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수현이 밝힌 이야기이지만 최근 그가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훤 역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새삼 화제에 오른 것.
특히 김수현은 지난해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숨겨진 노래실력을 뽐내며 연말 시상식에서 라이브로 이를 소화하기도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김수현은 지난 2007년 시트콤 ‘김치치즈 스마일’을 통해 데뷔한 이래 ‘드림하이’, ‘해를 품은 달’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스타덤에 올랐다.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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