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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전 예상 선발, 이동국-박주영 앞세운 '닥공' 전략 전망

축구 / 김지연 / 2012-02-29 10:45:18
월드컵 본선 진출이 달린 쿠웨이트전을 앞둔 최강희 감독에 예상 선발라인은 어떻게 짜여질까.

29일 오후 최강희 감독을 앞세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쿠웨이트와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최강희 감독은 이동국을 원톱으로 세우고 박주영을 섀도 스트라이커로 배치하는 4-4-1-1 전술을 가동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A매치 평가전에서 4-2로 대승을 거둔 최강희호는 4-1-4-1 포메이션 체제 하에 이동국이 두 골을 폭발시키며 최강희호의 굳건한 황태자로 낙점 받았고 한상운-이근호의 좌우 측면과 김재성-김두현-김상식의 중원 역시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은 상황이다.

때문에 허리라인에는 그간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한상운, 김두현, 김상식, 이근호가 자리할 것으로 보이며 최근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는 기성용에 합류도 배제할 수 없다.

포백라인에는 박원재, 이정수, 곽태휘, 최효진이 두터운 수비진을 운용할 전망이다. 골키퍼 역시 이변이 없는 한 정성룡이 선발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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