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일 경기 김포 산란계 농장, 전북 부안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역인 김포·부안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의 소독·방역 실태가 조금이라도 미흡할 경우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농장주는 이번 신년 연휴 기간(2021년 1월 1일~1월 3일) 동안 농장 주변 생석회 보충과 함께 농장 마당, 축사 내부, 농장 내 차량·장비·물품을 집중 소독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따라 중수본은 ▲발생농장 반경 3km 내 사육 가금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반경 10km 내 가금농장에 대한 30일간 이동 제한 및 AI 일제검사 ▲발생지역인 김포·부안 소재 모든 가금농장에 대한 7일간 이동 제한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한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의 소독·방역 실태가 조금이라도 미흡할 경우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이라며 “농장주는 이번 신년 연휴 기간(2021년 1월 1일~1월 3일) 동안 농장 주변 생석회 보충과 함께 농장 마당, 축사 내부, 농장 내 차량·장비·물품을 집중 소독해 달라”고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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