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폐허가 된 놀이공원, “꿈의 공원이 유령 공원으로 전락? 섬뜩”

삼성서울병원 우경인 교수, 아태 성형안과학회 차기 회장 선출

닥터뉴스 / 김민준 / 2021-02-19 14:24:22
▲우경인 교수 (사진=삼성서울병원 제공)

삼성서울병원 안과 우경인 교수가 지난달 30일, 아시아태평양 성형안과학회(Asian Pacific Society of Ophthalmic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APSOPRS) 총회에서 제 12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간이다.

아시아태평양 성형안과학회는 2000년에 설립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성형안과학회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4대 회장을 김윤덕 교수(前 삼성서울병원 안과)가 역임한 바 있으며, 우경인 교수가 두 번째로 회장으로 선출돼 한국이 학회에서 주도적인 참여를 하게 됐다.

우경인 교수는 2010년 아시아태평양 성형안과학회 부회장, 2016년 대한성형안과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우경인 교수는 “2024년 한국에서 개최될 국제성형안과학회를 잘 준비하면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젊은 성형안과 의사들을 위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 다양한 국제 학회를 통해 학술 활동을 증진할 것” 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발기부전수술, ‘노터치 신 의료기술’로 감염률 최소화
로봇수술 정확도 가져온 3D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
리팅성형외과, 앵콜 이벤트 2월 리팅데이 진행
박영선 “원스톱 헬스케어 도시 구축…보건의료 대전환”
“혈액의 끈적함, 심혈관계질환 예후의 인종간 차이 설명”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