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역량 강화 위한 교육ㆍ맞춤형 컨설팅 수행
보건복지부는 ‘제1기 지역환자안전센터’에 강원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약사회 등 5개소를 지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연계해 환자안전사고 정보 공유, 주의경보 발령 전파 등 환자의 보호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예방 및 홍보, 안전사고 보고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정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 6개월이며, 사업수행 지원을 위해 기관당 매년 평균 8000만 원의 보조를 받게된다.
의료기관은 지역 내 중소병원 및 네트워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활동 및 예방 방법을 전파하고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ㆍ맞춤형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의료단체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환자안전 활동이 다소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의료기관, 약국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환자안전 교육, 홍보, 환자안전사고 보고 및 예방 활동 등을 지원한다.
지정 센터는 매년 사업계획서 및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성과를 관리받게 되며, 3년 차에 최종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오창현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이번 제1기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은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환자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 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권역)별로 지역 센터를 1개소 이상씩 지정할 수 있도록 계속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연계해 환자안전사고 정보 공유, 주의경보 발령 전파 등 환자의 보호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예방 및 홍보, 안전사고 보고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정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총 2년 6개월이며, 사업수행 지원을 위해 기관당 매년 평균 8000만 원의 보조를 받게된다.
의료기관은 지역 내 중소병원 및 네트워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활동 및 예방 방법을 전파하고 의료기관의 환자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ㆍ맞춤형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의료단체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환자안전 활동이 다소 취약할 수 있는 소규모 의료기관, 약국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환자안전 교육, 홍보, 환자안전사고 보고 및 예방 활동 등을 지원한다.
지정 센터는 매년 사업계획서 및 결과보고서를 제출해 성과를 관리받게 되며, 3년 차에 최종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보건복지부 오창현 의료기관정책과장은 “이번 제1기 지역환자안전센터 지정은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환자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 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권역)별로 지역 센터를 1개소 이상씩 지정할 수 있도록 계속 확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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