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과 신동이 ‘쇼 챔피언’에서 하차한다.
17일 MBC뮤직에 따르면 기존 화요일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던 ‘쇼 챔피언’은 오는 30일부터 수요일 생방송으로 시스템이 변경, 기존 MC였던 김신영과 신동은 하차한다.
이에 관계자는 “화요일 방송에 스케줄을 맞췄던 김신영과 신동이 수요일로 방송 시간을 옮기면서 스케줄 조정이 어렵게 됐다”며 “2기 MC를 새롭게 발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의 건강 악화가 하차 원인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서는 “김신영의 건강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쇼 챔피언’의 2기 MC는 남녀 가수 체제로 이뤄지며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17일 MBC뮤직에 따르면 기존 화요일 녹화 방송으로 진행되던 ‘쇼 챔피언’은 오는 30일부터 수요일 생방송으로 시스템이 변경, 기존 MC였던 김신영과 신동은 하차한다.
이에 관계자는 “화요일 방송에 스케줄을 맞췄던 김신영과 신동이 수요일로 방송 시간을 옮기면서 스케줄 조정이 어렵게 됐다”며 “2기 MC를 새롭게 발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의 건강 악화가 하차 원인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서는 “김신영의 건강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쇼 챔피언’의 2기 MC는 남녀 가수 체제로 이뤄지며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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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신영 하차<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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