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누수증후군(vascular leakage syndrome) 환자에서 사용이 테스트 되고 있는 약물로 치료를 받은 후 에볼라바이러스에 감염된 시에라리온의 남성 의료진이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프랑크푸르트대학 연구팀은 지난 9월 28일 고열과 설사가 발병 에볼라바이러스에 같은 날 확진된 38세 남성이 동물 실험에서 혈관누수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FX06 이라는 약물로 성공적으로 치료됐다라고 밝혔다.
에볼라바이러스 확진 5일 후 이 환자는 프랑크푸르트병원으로 옮겨져 특수 격리된 채 겡기출혈쇼크(Dengue hemorrhagic shock)을 앓는 쥐에서 혈관누수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FX06 라는 피브린 추출 펩타이드라는 개발중인 약물로 치료됐다.
이 남성은 FX06 약물 치료 30일 후인 현재 혈액내 에볼라바이러스가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연구팀은 에볼라에 대한 임상시험을 요청했다.
20일 프랑크푸르트대학 연구팀은 지난 9월 28일 고열과 설사가 발병 에볼라바이러스에 같은 날 확진된 38세 남성이 동물 실험에서 혈관누수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FX06 이라는 약물로 성공적으로 치료됐다라고 밝혔다.
에볼라바이러스 확진 5일 후 이 환자는 프랑크푸르트병원으로 옮겨져 특수 격리된 채 겡기출혈쇼크(Dengue hemorrhagic shock)을 앓는 쥐에서 혈관누수를 줄이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FX06 라는 피브린 추출 펩타이드라는 개발중인 약물로 치료됐다.
이 남성은 FX06 약물 치료 30일 후인 현재 혈액내 에볼라바이러스가 감지되지 않고 있으며 연구팀은 에볼라에 대한 임상시험을 요청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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