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사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단백질인 PCSK9 을 표적으로 하는 경구용 약물과 백신을 개발중에 있다.
14일 화이자사는 혈중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유지하게 하는 PCSK9 단백질을 표적으로 도안된 이 같은 작은 입자 경구용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을 올 해 시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진행된 동물 실험에서는 PCSK9 알약이 콜레스테롤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화이자사가 개발중인 보코시주맙(bococizumab) 이라는 2주마다 주사형태로 투여되는 큰 입자 항체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는 보코시주맙이 콜레스테롤을 60%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화이자사는 체내 자체 PCSK9 항체를 생성케하도록 도안된 PCSK9 백신에 대한 인체 대상 임상시험이 2016년 시작될 것이다라고 또한 밝혔다.
14일 화이자사는 혈중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유지하게 하는 PCSK9 단백질을 표적으로 도안된 이 같은 작은 입자 경구용 약물에 대한 임상시험을 올 해 시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진행된 동물 실험에서는 PCSK9 알약이 콜레스테롤을 크게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한편 화이자사가 개발중인 보코시주맙(bococizumab) 이라는 2주마다 주사형태로 투여되는 큰 입자 항체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에서는 보코시주맙이 콜레스테롤을 60% 가량 낮추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화이자사는 체내 자체 PCSK9 항체를 생성케하도록 도안된 PCSK9 백신에 대한 인체 대상 임상시험이 2016년 시작될 것이다라고 또한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