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사가 개발중인 폐암 치료제인 네시투무맵(necitumumab)에 대해 미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을 권고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0일 자문위원회는 1093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 결과 네시투무뱁이 전반적이 생존기간을 평균 1.6개월 연장시키지만 치명적일 수 있는 혈전 위험과 치명적인 전해질 불균형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어 네시투무맵 사용으로 인한 위험을 완화시키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볼시 네시투무뱁 사용으로 인한 위험 보다는 이로움이 커 승인을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네시투무뱁은 병기 4단계의 편평비소세포성폐암을 앓는 환자에 사용되는 2세대 단가클론항체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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