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보건의료계까지 손 뻗친 ‘최순실 게이트’…복지부, 미용주사 안전성 검토

'오츠카·룬드벡' 정신분열증 치료 신약 FDA 승인

DRUG / 오승호 / 2015-07-12 09:30:23

"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오츠카사와 룬드벡사의 정신분열증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았다.

11일 FDA는 덴마크 룬드벡사와 일본 오츠카사의 Rexulti 라는 약물을 정신분열증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브렉스피프라졸'(brexpiprazole) 이라는 이 같은 약물은 우울증과 지속적인 슬픔, 좌절 혹은 화를 유발할 수 있는 중증 정신질환에 보조요법으로 사용하도록 또한 승인됐다.

FDA는 정신분열증에 대한 약효를 조사한 3종의 임상시험과 우울증에서의 보조요법으로서를 조사한 4종의 임상시험등 총 7종의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 이 같은 결정을 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승인으로 브렉스피프라졸은 8월 초 미국내 사용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당뇨신장병 환자 혈압 조절하는 '이 약제', 신장 기능에 악영향
위고비, 생물학적으로 노화 늦추는 효과까지
체중 감량 약이 유방암 예방까지?...GLP-1 약물 복용 여성, 암 발생률 낮았다
수면제처럼 쓰이는 쿠에티아핀, 수면은 개선하지만 다음날 운전 능력 저하시켜
치료제 없다던 췌장암에 희망 생겼다...표적항암제 다락손라십 생존 기간 2배 연장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