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사의 일 주에 한 번 투여하는 2형 당뇨병 치료제가 일본내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승인으로 오마리글립틴(omarigliptin) 이라는 베스트셀러 약물인 자누비아와 같은 계열에 속하는 이 같은 약물은 일본내 최초로 승인된 주당 한 번 투여하는 2형 당뇨 치료제가 됐다.
자누비아는 2014년 40억 달러 가량의 판매고를 올린 약물인 바 머크사는 이번 달 올 해말 오마리글립틴의 판매 승인을 FDA에 신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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