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사가 폐암을 치료하는 개발중인 약물들을 병행 사용해 진행하는 두 종의 임상시험을 중단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11일 아스트라제네카사는 현재 사용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AZD9291 이라는 약물과 MEDI4736 으로도 알려진 체내 면역계를 강화화는 약물인 더발루맙(durvalumab)을 병행 사용 진행된 비소세포성폐암 환자를 치료하는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치료가 비록 사망은 유발하지 않았지만 일부 환자에서 간질성폐질환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로 인해 임상시험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AZD9291 과 더발루밥은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전도 유망한 개발중인 항암제중 두 종의 약물이다.
AZD9291 은 종양이 기존 폐암 치료제 약물을 피하도록 돕는 유전적 변이를 표적으로 하는 반면 더발루밥은 종양이 체내 면역계를 피하는 능력을 피하게 함으로 작동하는 anti-PD-L1 치료요법제 계열에 속하는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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