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사와 MSD사가 유럽내 백신을 공동으로 판매하기 위해 만든 22년된 조인트 벤쳐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프랑스 사노피사와 미 MSD사가 각각 50/5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노피파스퇴르사 MSD 벤쳐사는 지난 2015년에만 9억8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수익은 상대적으로 최근 크게 변하지 않고 보합상태였다.
8일 사노피사와 MSD사는 백신 조인 벤쳐의 분리가 올 해 말 완전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노피파스퇴르 MSD는 유럽내 독감 백신의 주 공급원이며 또한 자궁암 예방백신인 가다실도 공급하고 있으며 그 밖에 대상포진 백신과 간염 백신, 황열 백신과 소아질환 백신등을 공급하고 있다.
프랑스 사노피사와 미 MSD사가 각각 50/5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노피파스퇴르사 MSD 벤쳐사는 지난 2015년에만 9억800만 달러의 판매고를 올렸지만 수익은 상대적으로 최근 크게 변하지 않고 보합상태였다.
8일 사노피사와 MSD사는 백신 조인 벤쳐의 분리가 올 해 말 완전히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사노피파스퇴르 MSD는 유럽내 독감 백신의 주 공급원이며 또한 자궁암 예방백신인 가다실도 공급하고 있으며 그 밖에 대상포진 백신과 간염 백신, 황열 백신과 소아질환 백신등을 공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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