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닉스파마(Tonix Pharma)사의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치료 약물에 대한 중기단계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20일 토닉스사는 개발중인 약물을 고용량 사용한 결과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앓는 사람에서 증상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나 15년 이상 PTSD 를 앓은 환자에서 효과적인 새로운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임상시험 결과 TNX-102 SL 라는 이 같은 약물을 5.6 밀리그램 투여시에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난 반면 2.8 밀리그램 투여시에는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TNX-102 SL 은 수면과 스트레스반응을 표적으로 해 PTSD 연관 증상을 치료하고자 만들어진 약물이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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