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사와 이태리 연구팀에 의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아이들용 생명을 구하는 유전자 요법이 유럽내 승인을 받았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스트림베리스(Strimvelis)라는 이 같은 요법은 ADA 중증 복합성 면역결핍 장애(ADA Severe Combined Immunodeficiency (ADA-SCID) 라는 장애를 앓는 소수의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약물로 유니큐어의 글리베라(glybera)에 이어 유럽내 승인된 두 번째 유전자 요법이다.
한편 현재 미 FDA는 어떤 유전자 요법도 승인하지 않았지만 점점 더 많은 미 회사들이 유전자 요법을 개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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