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사의 키트루다(Keytruda)가 폐암 환자에서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MSD사는 진행된 폐암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이전 다른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표준치료 보다 키트루다 치료가 폐암이 악화되지 않고 더 오래 살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SD사는 이 같은 말기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말기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18일 MSD사는 진행된 폐암을 앓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시험 결과 이전 다른 치료를 받은 적이 없는 환자들의 경우 일반적인 표준치료 보다 키트루다 치료가 폐암이 악화되지 않고 더 오래 살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MSD사는 이 같은 말기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말기 임상시험을 조기 종료한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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