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오파마(Inovio Pharma)가 지카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인체 대상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
21일 이노비아파마사와 파트너사인 진원생명과학사는 미 FDA로 부터 지카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조기 단계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기 단계 임상시험에는 40명의 건강한 사람들이 참여 GLS-5700 이라는 백신의 안전성과 수용성, 면역반응등을 평가하게 된다.
양사는 내 주 경 임상시험을 시작 올 해 후 반 임상 1상 시험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1일 이노비아파마사와 파트너사인 진원생명과학사는 미 FDA로 부터 지카바이러스 백신에 대한 조기 단계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기 단계 임상시험에는 40명의 건강한 사람들이 참여 GLS-5700 이라는 백신의 안전성과 수용성, 면역반응등을 평가하게 된다.
양사는 내 주 경 임상시험을 시작 올 해 후 반 임상 1상 시험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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