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노출화보 선보여
박진희가 가릴 것 없이 다 벗어던졌다.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촬영에서 박진희는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과감한 노출씬을 선보였다. 가슴라인이 푹 파이거나 하의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박진희의 이같은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박진희는 시원스러운 매력으로 어필해왔지만 이처럼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적은 드물다. 다리는 꿀벅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름답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박진희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고 시원스럽고 매력적인 박진희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박진희가 가릴 것 없이 다 벗어던졌다.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촬영에서 박진희는 기존에 보이지 않았던 과감한 노출씬을 선보였다. 가슴라인이 푹 파이거나 하의를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었다.
박진희의 이같은 행보는 매우 이례적이다. 박진희는 시원스러운 매력으로 어필해왔지만 이처럼 파격적인 노출을 감행한 적은 드물다. 다리는 꿀벅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아름답다.
이날 촬영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박진희가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고 시원스럽고 매력적인 박진희의 매력을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