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오는 6월2일 있을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한나라당은 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오 시장을 후보로 선출했다. 이로써 오 시장은 사상 최초로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한나라당은 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서울시장 후보 선출대회를 열고 오 시장을 후보로 선출했다. 이로써 오 시장은 사상 최초로 서울시장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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