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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이찬희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8회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4일 방송에서 이찬희는 보건복지부 차관의 자녀이자 안하무인격 인물인 성민재를 연기하며 극의 긴장감을 키웠다.
소속사 럭키몬스터 엔터테인먼트는 이찬희가 권력을 믿고 통제되지 않는 성민재로 분해, 신이랑(유연석 분)과 맞서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극 중 성민재는 죄의식 없이 피해자처럼 행동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찬희는 독립영화계에서 경력을 쌓아온 배우로, 2023년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을 받은 영화 ‘아웃!’에서 주인공 이창 역을 맡았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원경’에서 원경왕후의 동생 민무휼을 연기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온 이찬희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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