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결합 후 활발한 행보 이어가는 씨야, 뉴스룸서 향후 활동 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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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씨야 (사진=씨야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보컬 그룹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JTBC '뉴스룸' 초대석에 완전체로 출연한다. 이번 출연은 최근 음원 차트 석권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으로 이어진 활발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씨야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뉴스룸'을 통해 15년 만의 재결합에 대한 소회와 향후 음악적 행보를 상세히 밝힐 예정이다. 그룹 측은 이번 방송에서 보컬 그룹으로서 시도할 새로운 장르적 도전과 활동 계획 등 이른바 '두 번째 챕터'에 대한 구상을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씨야는 선공개곡 '그럼에도 우린'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영향력을 재확인했다. 또한 SBS '미운 우리 새끼',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는 5월 발매를 앞둔 새 앨범에 대한 정보와 팬들을 위해 준비 중인 특별한 계획들도 공개될 전망이다. 씨야는 팬들과의 무대 접점을 늘리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씨야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JTBC '뉴스룸'은 1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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