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기 토크쇼에서 신곡 무대 최초 공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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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 (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
[mdtoday = 양정의 기자]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1일 (현지시각) 미국 FOX 채널의 인기 토크쇼 ‘제니퍼 허드슨쇼’에 출연해 신곡 ‘롱 웨이 홈(Long Way Home)’의 무대를 선보였다.
‘제니퍼 허드슨쇼’는 에미상과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석권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니퍼 허드슨이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간 NCT 127, 에스파, 엔하이픈 등 K팝을 대표하는 주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미국 내 K팝의 영향력을 확인하는 창구로 활용되어 왔다.
태민은 이번 방송에서 신곡 무대를 통해 특유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일뿐 아니라 호스트 제니퍼 허드슨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음악 세계와 철학에 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소속사를 이전한 태민은 이번 출연을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4월 11일과 18일에는 한국 솔로 남성 가수로는 최초로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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