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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알비더블유와 전속계약 체결

연예 / 양정의 기자 / 2026-04-22 15:38:01
음악적 역량 강화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구축, 향후 다방면 활동 예고

▲ 가수 권은비 (사진=연합뉴스 제공)

 

[mdtoday = 양정의 기자] 가수 권은비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알비더블유(RBW)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음악적 여정을 시작한다. 이번 계약은 권은비가 기존 소속사였던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종료한 지 약 한 달 만에 이루어진 결정이다.

 

알비더블유는 "권은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권은비의 거취와 관련해 갤럭시코퍼레이션 등 여러 기획사와의 계약설이 제기되기도 했으나, 최종적으로 알비더블유가 새로운 소속사로 확정됐다.

 

알비더블유 측은 권은비의 영입 배경에 대해 "권은비는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바탕으로 무대 위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해 온 솔로 아티스트"라고 평가했다. 이어 "알비더블유는 권은비의 음악적 여정의 동반자로서 앞으로의 발걸음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향후 지원 계획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알비더블유 관계자는 "권은비가 지닌 음악적 역량을 더욱 폭넓게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음악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질 권은비의 새로운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은비가 새롭게 합류한 알비더블유는 그룹 마마무, 밴드 원위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산하에 WM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 등 다수의 레이블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권은비의 활동 영역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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