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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지성 원장 (사진=서울눈에빛안과의원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서울눈에빛안과의원이 신도림역 인근에 개원했다.
서울눈에빛안과의원 손지성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미국 메사츄세츠 주립 대학 병원(UMASS) 핵의학 연구원 활동과 서울아산병원 전임의 및 진료 교수, 한길병원 진료과장, 가톨릭 관동의과대학 전임교수 등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손 원장은 유럽굴절백내장수술학회(ESCRS)에서 최우수 포스터를 수상했으며, 국제 과학 논물 학술지인 SCI급 논문을 20편 이상을 투고하는 등 학술적 지식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서울눈에빛안과의원은 시술 시 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클린벤치와 에어커튼·헤파필터 등 양압 무균 기술의 수술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술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손 원장은 “과거 다양한 의료 경험과 풍부한 학술적 지식을 활용해 환자에게 딱 맞는 명확하고 세심한 진료를 수행하겠다”며 “최신 의료 장비를 활용해 시술 시 감염을 최소화하고 더 안전하고 신속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시술에 대한 환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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