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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 체결

연예 / 이가을 기자 / 2026-04-02 15:29:11
고스트 스튜디오에 새 둥지를 틀고 주원, 차주영 등과 한솥밥

▲ 한선화 (사진=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한선화가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고스트 스튜디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한선화와의 계약 사실을 알리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고스트 스튜디오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OTT 콘텐츠 제작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 현재 해당 소속사에는 주원, 차주영, 이다희, 김옥빈, 류경수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되어 있다.

 

한선화는 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특히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시리즈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확보했으며, ‘놀아주는 여자’, ‘언더커버’, ‘구해줘2’ 등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영화 ‘달짝지근해: 7510’과 ‘파일럿’ 등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계약은 한선화가 배우 활동 초기 함께했던 매니지먼트와 다시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재회인 만큼,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선화는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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