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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톡스앤필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국내 미용·피부 의료 네트워크인 톡스앤필 원장단은 지난 3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50회 골드클럽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과 실시간 초음파 영상 기술 ‘DeepSEE’의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BBG네트웍스 이동진·김은희 공동대표의 공동 오프닝으로 시작됐다. 양측은 피부 건강과 자연스러운 결과를 중시하는 소비자 관심 증가에 따라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음을 진단했다.
톡스앤필 명동점 이현정 원장은 ‘Ultherapy Gold Standard 600 Lines’ 강연에서 환자별 피부 탄력과 노화 정도에 맞춘 맞춤형 시술 설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톡스앤필 신논현점 권용휘 원장은 실시간 피부층 영상 기술 ‘DeepSEE’를 활용한 시술이 시술 정확도와 안전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점을 소개했다.
톡스앤필 천안불당점 서정호 원장은 ‘Ultherapy Prime Skin Quality Improvement’ 발표를 통해 리프팅 효과뿐만 아니라 피부 결과 탄력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적 시술 접근법에 대해 설명했다.
톡스앤필 원장단은 “최신 의료기기와 임상 경험을 결합한 첨단 시술법 공유를 통해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임상 연구와 학술 교류로 차별화된 메디컬 에스테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강남, 명동, 신논현, 압구정, 천안 등 전국 32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는 톡스앤필은 의료진 간 활발한 임상 교류로 치료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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