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성환 원장 (사진=세교바른안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경기도 오산시 소재 세교바른안과의원이 최근 개원했다고 6일 밝혔다.
세교바른안과의원은 신성환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백내장, 노안, 녹내장 등 중·장년층에서 주로 나타나는 안질환을 비롯해 드림렌즈 처방, 안구건조증 관리, 안종합검진 등 전반적인 안과 진료를 제공한다.
특히 환자 상태에 따라 단계별 검진을 시행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료 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료를 운영할 방침이다.
신성환 대표원장은 “최근에는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안과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눈 건강은 일상생활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이상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안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기본적인 검사부터 질환 관리까지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