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독서나 미술관 방문 등 정기적인 문화예술 활동이 생물학적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3,556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주 1회 이상 예술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4% 느렸으며, 이는 규칙적인 운동이 주는 노화 지연 효과와 대등한 수준입니다.
· 연구진은 문화예술 참여가 세포 수준에서 노화 시계를 늦추는 강력한 도구임을 확인했으며, 이를 고령화 시대의 새로운 건강 관리 전략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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