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며 본격적인 IPO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 2019년 설립된 바로팜은 전국 약국의 90%에 달하는 2만 3천여 곳과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최근 2년 사이 매출이 8배 이상 급성장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 회사는 이번 상장을 발판 삼아 건강기능식품 유통과 데이터 기반 마케팅 솔루션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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