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보유하고 있던 스위스 협력사 아벨 테라퓨틱스BV의 주식 351억4703만원어치(2205만주)를 엔젤리니파마(Angelini Pharma S.p.A.)에 3월 31일까지 매각한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매각으로 얻은 자본이익은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성장전략 실행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매각으로 얻은 자본이익은 에스케이바이오팜의 성장전략 실행에 활용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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