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칠곡경북대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로 지정

질 분비물, 질염 의심해야

여성 / 고동현 / 2021-03-31 15:21:39
질염은 여성의 75%가 겪는 여성 질환이다. 칸디나 질염, 세균성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 다양한 형태의 질염이 있지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질염은 칸디나 질염과 세균성 질염으로 전체 질염의 약 70~8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질염에 걸리면 질 분비물이 늘고 가렵거나 따갑고 악취까지 여러 가지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생활의 질에도 많은 악영향을 준다. 재발 또한 쉽기 때문에 전문의약품을 활용해 질 내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생활의 질에 초점을 맞춘 질염약 제품들이 유럽에서 속속 한국에 수입되고 있다.



그 중 예나젠이라는 질염 치료 일반의약품은 유럽 6개국에서 동일 성분 약효군 1위 제품(2019 IQVIA 동일 약효군 Sales Data 기준)이다. 기존 항생제, 항균제, 살균소독제와는 달리 질 내 정상균총(Normal vaginal flora)을 유지하고 정상 질내 산도(PH)를 유지시켜, 기존 항생제나 항균제 투여시 나타나는 부작용 없이 질염의 재발을 방지한다.

또한 임산부, 수유부, 출산 전후, 갱년기 후 위축성 질염에 사용 가능하며 부인과 수술 전후, 방사선 치료 후, 국소자국에 의한 질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삽입형 제품으로 질 내부까지 적용할 수 있어 질염의 괴로운 증상들이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Source: https://8xbets-vn.com/giai-thich-cau-lo-la-gi-va-cach-soi-cau-chuan-xac-nam-2025/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어플

관련기사

지방분해주사, 성분 확인과 충분한 상담은 필수
한방 다이어트, 개인별 체질 고려한 처방 필요하다
제2의 사춘기 여성 ‘갱년기’ 증상 예방·관리하려면 호르몬 치료 도움
햄과 소시지, 치매 발병 위험 높인다
다이어트 후 불청객 요요현상…한방에서의 예방법은?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