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손보사 가운데 7곳의 수익률이 마이너스
연금보험의 주력상품 수익률이 대부분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자산운용·보험사 가운데 보험업계의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이 가장 저조했다.
특히 손보사는 각 회사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주력 상품을 기준, 8개 손보사 가운데 7곳의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 살펴보면 롯데손보의 ‘3L명품 연금보험’이 -9.53%로 가장 낮았으며, 이어 ▲LIG손보의 ‘멀티플러스연금보험’ -9.43% ▲삼성화재의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9.32% 등도 큰 폭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하위권에 그쳤다.
생보사의 경우도 비슷한 상황이다. 조금 낫긴 하지만 8개 생보사의 주력상품 수익률은 마이너스에 머물렀으며, 역시 은행이나 자산운용사보다 매우 저조했다.
특히 생보업계 ‘빅3’로 불리는 삼성·교보·한화생명 가운데 삼성생명의 ‘골드연금보험’ 수익률은 -2.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IBK연금의 ‘IBK연금보험’ -3.65% ▲ING생명의 ‘세테크플랜 연금보험’ -3.4% ▲농협생명의 ‘베스트파워 세테크 연금공제’ -2% 등도 원금 손실을 기록했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자산운용·보험사 가운데 보험업계의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이 가장 저조했다.
특히 손보사는 각 회사마다 가장 많이 팔리는 주력 상품을 기준, 8개 손보사 가운데 7곳의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별로 살펴보면 롯데손보의 ‘3L명품 연금보험’이 -9.53%로 가장 낮았으며, 이어 ▲LIG손보의 ‘멀티플러스연금보험’ -9.43% ▲삼성화재의 ‘연금보험 아름다운생활’ -9.32% 등도 큰 폭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며 하위권에 그쳤다.
생보사의 경우도 비슷한 상황이다. 조금 낫긴 하지만 8개 생보사의 주력상품 수익률은 마이너스에 머물렀으며, 역시 은행이나 자산운용사보다 매우 저조했다.
특히 생보업계 ‘빅3’로 불리는 삼성·교보·한화생명 가운데 삼성생명의 ‘골드연금보험’ 수익률은 -2.86%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IBK연금의 ‘IBK연금보험’ -3.65% ▲ING생명의 ‘세테크플랜 연금보험’ -3.4% ▲농협생명의 ‘베스트파워 세테크 연금공제’ -2% 등도 원금 손실을 기록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지혜 (jjnwin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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