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게으른 운전자’가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이라는 짧은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사진에는 앞 유리에 눈이 소복하게 쌓였는데도 최소한만 치우고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동차인지 눈사람인지 구분이 안가는 문제의 차량은 시속 110km로 달리고 있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제 정신인가? 주변 운전자들 무서웠겠다”,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진짜 게으름을 넘은 무서움이네”,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대범하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이라는 짧은 제목으로 게시물이 게재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사진에는 앞 유리에 눈이 소복하게 쌓였는데도 최소한만 치우고 달리는 자동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자동차인지 눈사람인지 구분이 안가는 문제의 차량은 시속 110km로 달리고 있었다고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제 정신인가? 주변 운전자들 무서웠겠다”,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진짜 게으름을 넘은 무서움이네”,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 대범하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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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게 게으른 운전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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