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당한 초등생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뇌당한 초등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한 초등학생의 수학 문제집을 촬영한 것으로, ‘1+1’과 같은 5이내의 수의 덧셈문제가 나열돼있다.
수학의 기초과정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은 문제이지만 이 학생은 정답란에 모두 숫자가 아닌 ‘귀요미’라고 적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최근 인터넷과 방송에서 유행하는 ‘1+1은 귀요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 학생은 장난인지 진심인지 ‘3+2’, ‘4+1’과 같은 덧셈에도 모두 ‘귀요미’라고 답하고 있어 네티즌들은 ‘세뇌당한 초등생’이라는 제목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세뇌당한 초등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스미디어의 폐혜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그러고 보니 웃을 일만은 아니네”, “얘는 좀 맞아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뇌당한 초등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한 초등학생의 수학 문제집을 촬영한 것으로, ‘1+1’과 같은 5이내의 수의 덧셈문제가 나열돼있다.
수학의 기초과정이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은 문제이지만 이 학생은 정답란에 모두 숫자가 아닌 ‘귀요미’라고 적어놓아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는 최근 인터넷과 방송에서 유행하는 ‘1+1은 귀요미’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이 학생은 장난인지 진심인지 ‘3+2’, ‘4+1’과 같은 덧셈에도 모두 ‘귀요미’라고 답하고 있어 네티즌들은 ‘세뇌당한 초등생’이라는 제목으로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세뇌당한 초등생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스미디어의 폐혜를 보여주는 현장이다”, “그러고 보니 웃을 일만은 아니네”, “얘는 좀 맞아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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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뇌당한 초등생<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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