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내화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힐내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에서 흔히 실내화로 사용하고 있는 일명 삼선 슬리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여느 실내화와는 달리 평범한 슬리퍼에 뒷굽을 달고 발가락 부분에 끈을 연결해 마치 샌들과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슬리퍼의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실내화와 힐을 합성한 ‘힐내화’라고 이름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힐내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내화라니 이름 하나 잘 지었다”, “저렇게 해서라도 굽이 필요한가?”, “힐내화 신으면 패셔니스타”, “힐내화 아이디어 완전 기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힐내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에서 흔히 실내화로 사용하고 있는 일명 삼선 슬리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여느 실내화와는 달리 평범한 슬리퍼에 뒷굽을 달고 발가락 부분에 끈을 연결해 마치 샌들과 같은 모습으로 변신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슬리퍼의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실내화와 힐을 합성한 ‘힐내화’라고 이름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힐내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힐내화라니 이름 하나 잘 지었다”, “저렇게 해서라도 굽이 필요한가?”, “힐내화 신으면 패셔니스타”, “힐내화 아이디어 완전 기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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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내화<사진=온라인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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