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 연필의 비밀이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2B 연필의 비밀’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지우개가 달린 2B연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연필의 표면에는 연필심의 경도를 뜻하는 ‘2B’가 적혀있다.
하지만 2B의 뒤에는 ‘OR NOT 2B’라는 문구가 이어져 있고, 이를 소리 내 읽으면 ‘To be or not to be’의 문장이 완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To be or not to be’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인 ‘햄릿’에 나오는 대사로 우리나라에서는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로 널리 알려져 있다.
2B 연필의 비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필회사가 셰익스피어 팬이네”, “연필에 담긴 철학”, “센스가 넘치는 연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는 ‘2B 연필의 비밀’이라는 게시물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지우개가 달린 2B연필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연필의 표면에는 연필심의 경도를 뜻하는 ‘2B’가 적혀있다.
하지만 2B의 뒤에는 ‘OR NOT 2B’라는 문구가 이어져 있고, 이를 소리 내 읽으면 ‘To be or not to be’의 문장이 완성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To be or not to be’는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인 ‘햄릿’에 나오는 대사로 우리나라에서는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로 널리 알려져 있다.
2B 연필의 비밀을 접한 네티즌들은 “연필회사가 셰익스피어 팬이네”, “연필에 담긴 철학”, “센스가 넘치는 연필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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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B 연필의 비밀<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gagnrad@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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