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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 고백 “선생님이 나만 예뻐했다는 이유로”

연예 / 김지연 / 2013-02-27 11:25:44
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 고백이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달빛프린스’에서는 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소년 시집 ‘난 빨강’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유인나는 MC 용감한 형제에게 ‘난 빨강’에 대한 과외를 받았다.

유인나는 과거 자신의 청소년기를 회상하며 “학교 다닐 때부터 연기자를 준비했다. 머리도 다른 학생들보다 좀 길었는데 선생님이 굉장히 절 굉장히 예뻐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친구들 사이에서 왕따가 됐다”라고 고백하며 “학창시절 그 일이 굉장히 아픈 기억이다. 그래서 지금도 라디오 DJ를 하면서 왕따 사연이 들어오면 항상 따뜻하게 보듬어준다”고 밝혔다.

한편 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라니”, “유인나 학창 시절 왕따 고백 대박”, “유인나 학창 시절에 저런 사연이”,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유인나 학창 시절 <사진=방송캡처>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u3ulov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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