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지중해식 식사를 하는 것이 태어날 아이들이 어릴적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을 앓지 않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그리스 연구팀이 밝힌 460명의 임산부와 이 들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6세가 될 시까지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과일과 채소및 전곡류, 시리얼, 견과류와 올리브 기름, 생선등을 많이 먹는 대신 육류나 유제품등은 적게 먹는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아이들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임신중 이 같은 식습관을 가장 잘 지킨 엄마의 아이들에서 알레르기질환과 천식질환 발병위험이 약 36%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아이들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산모들은 주 당 8번 이상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주 당 3번 이상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21일 그리스 연구팀이 밝힌 460명의 임산부와 이 들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6세가 될 시까지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임신중 과일과 채소및 전곡류, 시리얼, 견과류와 올리브 기름, 생선등을 많이 먹는 대신 육류나 유제품등은 적게 먹는 전통적인 지중해식 식습관을 지키는 것이 아이들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임신중 이 같은 식습관을 가장 잘 지킨 엄마의 아이들에서 알레르기질환과 천식질환 발병위험이 약 36%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구팀은 아이들에서 천식과 알레르기 질환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산모들은 주 당 8번 이상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고 주 당 3번 이상 생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고은 (eunise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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