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 발생 3일만에 50명 추가확진
코로나19 사태가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대구 실내체육시설에서 추가로 50명이 추가 확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6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444.1명), 수도권에서 1036명(62.3%) 비수도권에서는 628명(37.7%)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는 서울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에서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으로 집계됐다.
경기 북부 군부대 관련해서는 지난달 3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경기 광명시 영어학원에서 7월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누적확진자는 총 9명으로 확인됐다.
경기 수원시 노래방은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 발생 했다. 이 후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경북 안산시 음식점 관련에서 7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이어 대전 유성구 영어학원에서 7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하고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확진자는 총 14명이다. 대구 수성구 실내체육시설 관련해서 지난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51명에 달했다.
부산 사하구 직장에서 7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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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태가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DB) |
코로나19 사태가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대구 실내체육시설에서 추가로 50명이 추가 확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64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444.1명), 수도권에서 1036명(62.3%) 비수도권에서는 628명(37.7%)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는 서울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에서 지난달 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3명으로 집계됐다.
경기 북부 군부대 관련해서는 지난달 3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2명이다. 경기 광명시 영어학원에서 7월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누적확진자는 총 9명으로 확인됐다.
경기 수원시 노래방은 지난달 30일 첫 확진자 발생 했다. 이 후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됐다. 경북 안산시 음식점 관련에서 7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이어 대전 유성구 영어학원에서 7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하고 13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확진자는 총 14명이다. 대구 수성구 실내체육시설 관련해서 지난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51명에 달했다.
부산 사하구 직장에서 7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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