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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남편 간지에 온라인 ‘술렁’...자상함+카리스마 “딱 내 스타일~”

연예 / 남연희 / 2010-07-05 20:52:20


배우 서승아(본명 이나영)가 지난 6월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게다가 임신까지 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서승아는 현재 임신 중이나 연말경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그는 미니홈피에 결혼에 앞서 찍은 웨딩사진과 결혼식 당일 찍은 사진은 물론 태아의 초음파 사진도 올려놓고 예비엄마로써 설레임도 담았다. 태명은 ‘이브’로 지었다.

서승아는 지난달 중순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배우 박신양을 닮은 정모씨와 결혼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에는 탤런트인 동생 이채영 등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했다. 축가는 2AM 창민이 불렀다.

서승아의 남편이 박신양을 닮아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게다가 홈피에는 직접 김치전을 만들어주는 모습, 여행지에 찍은 다정한 모습이 사진으로 담겨져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서승아의 남편이 자상함과 카리스마를 모두 가지고 있다며 감탄했다.

또한 서승아는 초음파 사진을 올리고 “이브야 이제 점점 엄마 몸매가 둥글둥글해져 니가 꼬물꼬물 움직이면 엄마는 깜짝깜짝 놀란다”면서 “낮잠 잘 때 널 만나는 꿈을 꿨는데 너무 예쁜 너에게 아주 작은 천사날개가 있었어. 모든 아기들이 다 천사 같겠지만 엄마 참 기분이 좋다. 빨리 보고 싶어 우리 이브 사랑해”라며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기도 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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