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7명…치명률 0.8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연속 ‘요일 최다’를 기록했다. 수요일 확진자 최다 기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39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1289명(해외유입 1만443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번째 규모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86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중 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 등 수도권에서만 1968명(77.5%)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대구 73명, 경남 68명, 충북 61명, 충남 55명, 경북 52명, 부산 49명, 대전·전북 각 35명, 강원 32명, 광주 31명, 울산 27명, 전남 24명, 제주 15명, 세종 14명 등 총 571명(22.5%)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899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6613건(확진자 79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575건(확진자 5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8만186건, 신규 확진자는 총 256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81명으로 총 27만4205명(88.0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3만46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6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81명(치명률 0.80%)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3만1198명으로 총 3900만242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2만6133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517만26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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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 (사진=질병관리청 제공)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일주일 연속 ‘요일 최다’를 기록했다. 수요일 확진자 최다 기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39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만1289명(해외유입 1만4435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4번째 규모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 이후 86일 연속 네 자릿수다.
국내 발생 중 서울 941명, 경기 879명, 인천 148명 등 수도권에서만 1968명(77.5%)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대구 73명, 경남 68명, 충북 61명, 충남 55명, 경북 52명, 부산 49명, 대전·전북 각 35명, 강원 32명, 광주 31명, 울산 27명, 전남 24명, 제주 15명, 세종 14명 등 총 571명(22.5%)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899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0만6613건(확진자 79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4575건(확진자 5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8만186건, 신규 확진자는 총 256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81명으로 총 27만4205명(88.08%)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3만46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36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481명(치명률 0.80%)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3만1198명으로 총 3900만242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2만6133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517만260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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