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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비절라인으로 심미성과 결과 만족도 모두 높이려면?

치과 / 최민석 기자 / 2024-03-08 16:46:00

[mdtoday=최민석 기자] 비뚤어진 치열은 골격적 부조화를 일으켜 첫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저작 기능과 발음 기능 등 치아의 역할을 원활히 하지 못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치아 관리에 어려움이 따라 충치나 치주 질환이 유발하기에 치아교정을 통해 치아의 외적 모습과 기능적인 부분을 개선해 줄 필요가 있다.

치아교정을 고려한다면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과 교정 장치를 부착했을 때 겉으로 보인다는 점에 부담스러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근래에는 한층 심미성을 고려한 치아 교정장치가 등장해 심미적인 고민을 덜고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됐는데 인비절라인 투명교정을 들 수 있다.
 

▲ 김기범 원장 (사진=연세베스트치과 제공)

인비절라인 교정은 특수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돼 눈에 띄지 않아 심미성이 좋으며, 기존의 교정 장치와 달리 탈착식이기에 조금 더 유연한 진행이 가능하다. 3D 진단 장비를 활용해 모든 과정에서 디지털 시스템으로 진행되기에 오차 없는 체계적인 계획 수립이 가능하며, 심한 덧니, 돌출입, 과개교합 등 폭넓은 케이스에 적용할 수 있다.

부천 연세베스트치과 김기범 원장(교정과 전문의)은 “만족스러운 인비절라인 교정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역량과 노하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풍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치아구조와 부정교합 특성을 고려해 맞춤 계획이 수립되어야 하며,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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