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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환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블리비의원 김해점이 다양한 리프팅 시술을 제공하기 위해 리프팅 레이저 기기 프라임레이즈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프라임레이즈는 실루엣소프트, 엘란쎄, 퍼펙타 등의 주사제 제품으로 잘 알려진 영국계 글로벌 기업 싱클레어社의 EBD(Energy-Based Device) 사업부의 대표 레이저 제품이다.
3파장 다이오드 레이저 프라임레이즈는 고주파를 이용하는 써마지, 인모드나 초음파를 이용하는 울쎄라, 슈링크 등과 같은 기존 리프팅 장비와는 달리 3가지 빛을 이용하는 레이저 장비이다. 블렌드 핸드피스의 810nm, 940nm 및 1060nm의 3가지 레이저 파장을 통해 멜라닌 색소, 수분, 지방 그리고 헤모글로빈에 높은 흡수율을 가지고 있어 전반적인 스킨리주비네이션의 다중 효과를 볼 수 있다.
프라임레이즈에는 STATIC, DYNAMIC, 그리고 SPACER 모드로 각각 불리는 3가지 스킨리주비네이션 프로토콜이 있다. 이를 이용해 피부 깊은층, 중간층, 얕은층에 순차적으로 유효한 열에너지를 전달하게 되는데, 이 3가지 모드가 거의 동시에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동안 스킨리주비네이션에 유효한 열이 지속적으로 중첩되어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콤솔 멀티피직스(Comsol Multiphysics) 시뮬레이션을 통해 스킨리주비네이션에 유효한 자극과 에너지가 피부층 다양한 깊이에 얼만큼 효과적으로 전달이 가능하고 지속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윤두환 원장은 “프라임레이즈의 한국인 맞춤형 스킨리주비네이션 프로토콜을 통해 즉각적인 피부 탄력 증진과 리프팅 효과, 피부 톤업 및 질감 개선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존에 없던 3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이용해 통증과 다운타임이 없는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다”면서 “프라임레이즈 리프팅은 시술 시간이 짧아 일상생활에 일찍 복귀할 수 있고, 울쎄라, 인모드 등과 병행 시술을 통해 환자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 시술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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