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립중앙의료원 조사 결과, 국내 응급의료 서비스에 대한 국민 신뢰도는 54.3%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하며 응급의료 체계 전반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응급실 이용 시 가장 큰 불만 사항으로는 야간 및 휴일 진료의 어려움과 긴 대기 시간이 지목되었으며, 구급이송 서비스 역시 장비 낙후와 출동 지연 등으로 인해 신뢰도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문가들은 응급의료 인프라 부족과 의정 갈등이 맞물려 환자 이송 및 수용 과정의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분석하며, 야간·주말 병상 정보 공유 등 응급 체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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