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독일 당뇨병센터 연구 결과, 제2형 당뇨병 초기 환자의 식후 글루카곤 수치가 정상인 대비 약 75%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연구진은 이러한 글루카곤 수치 상승이 인슐린 저항성보다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질환(MASLD)과 더 밀접한 연관성을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 이번 연구는 간의 글루카곤 저항성이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으며, 향후 글루카곤 시스템을 표적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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