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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원규빈 (사진=nne 제공)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원규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의 주역으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라이징 스타 행보를 이어간다. 원규빈은 전 시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초능력자 김봉석 역을 맡아 극을 이끌 예정이다.
‘무빙 시즌2’는 ‘정원고 사건’ 이후 일상으로 복귀한 초능력자들이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휴먼 액션 시리즈다. 지난 2023년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무빙’의 후속작으로, 원규빈은 부모인 김두식과 이미현의 능력을 물려받은 봉석 캐릭터를 통해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와 풋풋한 에너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원규빈은 앞서 데뷔작인 ‘청담국제고등학교 시즌2’의 이사랑 역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당시 그는 다정하고 순애보적인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았다.
그의 연기 행보는 오는 6월 22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으로 이어진다. 원규빈은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지닌 대학생 이재인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원규빈이 소속된 배우 그룹 ‘뉴네임’의 활동 또한 눈길을 끈다. 뉴네임은 김준, 김태영, 우현준, 원규빈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 및 파리 패션위크 공식 초청 등을 통해 업계의 관심을 받았다. 현재 멤버들은 각자 드라마와 시리즈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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